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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남동생하고 셋이서 싸우다가

엄마가 빡치셔서 문짝 부심
ㅆㅂ 그 뒤로 우리 남매들 방에 들어가도 문이 없어서 서로 얼굴보고 쌍욕함 침대에 누워서 아빠가 다시 설치해준다고하시는데 엄마가 절대로 하지말라고 하시고..ㅋㅋㅋㅋㅋ
우리 아빠 엄마를 너무 좋아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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