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친이 나한테 안아달라고 떼를쓰는데 일부로 안하다가 걔가 나 집에다려다 주고 걔집가는거보는데 삐쳐서 가는게 너무귀여운거야 그래서 내가 뒤에서 안았는데 걔가 필사적으로 몸을확빼고 누구냐이러고 정색하는거야( 이때 밤이였음) 그래서 내가 나얔ㅋㅋㅋㅋ이러니깐 아깜짝아 다른사람인줄알았잖아 누낭 이러면서 안기는데 존 나 귀엽고 믿을만해서 사랑스러움..
내남친이 나한테 안아달라고 떼를쓰는데 일부로 안하다가 걔가 나 집에다려다 주고 걔집가는거보는데 삐쳐서 가는게 너무귀여운거야 그래서 내가 뒤에서 안았는데 걔가 필사적으로 몸을확빼고 누구냐이러고 정색하는거야( 이때 밤이였음) 그래서 내가 나얔ㅋㅋㅋㅋ이러니깐 아깜짝아 다른사람인줄알았잖아 누낭 이러면서 안기는데 존 나 귀엽고 믿을만해서 사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