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덩치 있는 편인데 방금 밥 먹는데 동생이 밥 두그릇 먹으니까 "너 갑자기 왜이리 많이 먹어? 그러다가 언니 돼~" 이럼 엄마가 말하는 언니는 나임 ㅅㅂ 동생이 많이 먹을 때마다 맨날 나랑 비교함 진짜 참다참다 오늘 젓가락 세게 내려놓고 빡쳐서 방 들어갔거든? 근데 엄마가 따라오더니 뭐하는 짓이냐고 장난도 못치냐고 함 내가 어이가 없어서 상대가 장난으로 안 받아들이면 장난이 아니라고 하니까 말대꾸 하지 말래 그래놓고 지금 거실에서 내 얘기 함 ㅋㅋ 동생만 딸인가 뒤지고싶다 진짜로 ㅅㅣ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