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과에 내가 내가 좋아했던 오빠가 있었거든 그오빠랑 나랑 나이차 다섯살이였는데 그오빠는 알고있었어 내가 자기 좋아하는거 근데 그오빠는 다섯살차이가 많게 느껴졌나봐 자기도 나한테 호감있는데 어리다고 욕먹는다고 친구한테 그렇게 말했다함 근데 같이 논문조돼서 논문준비하는데 내가 노트북하고있는데 그오빠가 키도크고 팔다리가 길거든 뒤에서 나 백허그하듯이 해줌 .. ㅈㄴ떨려서 숨도못쉬고 참고로 그오빠 얼굴 하얗고 옷도잘입고 쌍커풀없는데 큰눈에 코 ㅈㄴ오똑하고 걍 ㅅㅂ 존잘이야ㅛ음ㅠ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