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첫만남 이후로 폰번 받았지ㅋㅋㅋㅋ 그러다가 집 잘들어갓냐고 먼저 톡이와잇는거임ㅠㅠ그래서 내가 데려다줘서 감사하다고했는데 이 기회를 놓칠 수 가 없는거지 그래서 내가 담에 밥 한번 쏠게요ㅠㅠ 이랬더니 에이 뭘 너가 쏴 내가 쏠게 시간될때 연락해줘ㅋㅋ 이랬음 진짜 그때 심장이 펌핑거리면서 화장도 제대로 못 지우고 잠ㅋㅋㅋㅋ그래서 내가 학교를 지각했거든 근데 나랑 친구맺은 ㅈㄴ이쁜애가있었는데 걔한테 톡이온거야 그 학회장오빠가 나 찾았다고..ㅎ 시1발 속으로 ㅈㄴ할렐루야아멘감사해요 외쳤다 나 무교인데ㅋ 진짜 그래서 다시 준비하고 학교갔더니 내친구가 뭔사이냐고 왜 그 존잘오빠가 널 찾으러오냐고 ㅈㄴㅋㅋㅋㅋ수색하는거 내가 아냐 그냥 어제 술취해서 얼버무리거 끝났음 그리고 좀 몇일잇다가 나랑 학회장 오빠랑 많이 친해져서 한강도같이 걷고 영화도 보고 그랬음 그리고 대망에 사귀기로 했었던일이 같이 한강을 많이걸엇거든 저녁에 내가 좀 바람쐬고 싶어서 선배이끌고 한강같이 걷고잇엇어ㅋㅋ 같이 걷다가 내가 선배는 인기가 왜그리 많아요? 이랬지 미쳤지응.. 그랫더니 그 선배가 ㅈㄴ당황해서 어? 아니야ㅋㅋ 이러고 내가 아.. 근데 선배는 저 어때요? 라고 휙 돌아서 말했더니 ㅈㄴ부끄러워하는거야 ㅅㅂ귀엽게 내가 그냥 그자리에 멈춰서 아.. 나 모르겠다 전 선배가 좋아요 이랬단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이거 다 니들한테 배운거다^^ 그러더니 선배가 날 딱 쳐다보더니 야 넌.. 무슨 여자가 그런말을 서슴없이하냐 이러면서 내가 할려고했어 나 너 많이 좋아해 이러면서 씨익 웃으면서 말해주는데 술도안먹엇는ㄷ 심장요동치고ㅠㅠㅠ 다시생각해도 미치겠음 그래서 내가 그냥 거기서 뽀뽀해버렷음ㅋㅋㅋㅋㅋㅋ아직도 오빠가 이거가지고 ㅈㄴ놀림 ㅅㅂ.. 그러다가 그 오빠가 어.. ㅈㄴ당황하더니 내 얼굴 잡고 키스해줬다ㅇㅇ.. 아직도 같이 한강걸을때마다 아 너가 여기서 나꼬셧잖아~ 이럼 ㅅㅂ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우리오빠랑 젤 많이 닮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