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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로그보면서 든생각은

음 그냥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있는게 눈에보여서, 오만가지 만감이 교차하는게 다 드러나서 대견하지만 한편으론 안쓰러워 보였던거같아. 얼마나 감히 어림조차 할수없을 정도의 고생을 한건지, 그동안 얼마나 마음고생했고 이자리까지 오기위해 포기한것들이 얼마나많은지 가늠도안가서.. 아니 감히 가늠도못하겠어서.



그래도 다행이다 본인이 누구조차 느낄수없는 감정을 느끼고있는 일을 하고있단건 알아서









' 진짜로 우리는, 아직도 우리가 올라가야 할곳이 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여러분과 우리가 만들어야될, 만들어가야할 것들이 너무나 많이 남아서 아 고생했네 이런말은 별로. 앞으로 더 이쁘게 만들자 이런말이 더 맞는거같애 '



-너무나도 특별하고 새로운 잊지못할 추억을 남긴 추억을적은 지민의 로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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