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쓰인 사진은 작년(2016년 2월~4월 추정-어멋날때) 사진이고 "임산부 배려석 비워두기 캠페인"은 2016년 5월달부터 시행된 캠페인.
(참고기사 http://m.focus.kr/view.php?key=2016051700113748761&share=)
→비워두기 캠페인 당시였다면 앉아있는 것만으로 문제가 됐겠지만 아니라면 이번일은 배려에 대한 관점의 차이지 비난,비판 받을 일이 아님.
임산부배려석은 "양보"가 원칙. 캠페인 때가 아니더라도 당시 저 자리에 임산부가 있었다면 당연 자리를 양보해드리는게 맞음.
(기사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ec&sid1=102&oid=014&aid=0003710882)
하지만 그 자리에 임산부는 없었고 열차 내부는 한적했다고함. 아래는 사진촬영한 분이 직접 올리신 글.
잘못된거있으면 말해줘! 문제시 빛삭할게!
조금이라도 도움됐으면해서 정리해봤어!
+어멋날 날짜사진 한장 추가했어
+댓글에서 서울메트로 트윗주셔서 추가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