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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바꿔볼까..

아놔.. 낮부터 말하고 싶었는데 분위기가..
마감전 신문회사처럼 날카로워서 말 못하다가

암튼 오늘 점심먹으러 한 식당 들어갔는데
밥먹구 계산할려고 하니까

이거



석찌 왔다감! ㅜㅜ
석찌 아버님이랑 왔다갔대
아버님 자주 오신다꼬..

식당주인이 모르고 석찌보고 너무 잘생겨서
연예인해도 되겠다고 했더니
방탄소년단이라고 밝혔대.

벙글아! 음으로 양으로 난 너의 흔적을 밟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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