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지금 되게 짹짹이라던지 짹짹이라던가 짹짹이에서 되게 논란(?)되고 있는 공식 구호가 있네요...그게 우리꺼네요...? 나님 굉장히 당황쓰-★
참 왜 항상 우리는 갑자기 뒷통수를 맞는지 모르겠지만
뷰티들 상처받을까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가 데뷔팬은 아니지만 6년 팬인 개인적인 관점으로 봤을때 뷰티는 제가 아는 것 보다 여린 사람들이더라구요ㅎㅎ 웃음도 많고 눈물도 많고 이제 행복할일도 많이 남았고 (라임 지렷!-★)
데뷔때부터 순탄하진 않았지만(물론 다른 가수분들도 순탄하게 승승장구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으시겠죠) 그래서 힘든 일이 생겨도 윤용양이손&뷰티 서로 힘되주고 으쌰으쌰해주는게 끈끈해졌다고할까....★
항상 묵묵히 응원하고 지켜봐주는 뷰티분들도 있고 조금 적극적인 뷰티분들도 있지요? 지금보면 무슨 사건(?)이 터져도 침착하게 상황설명하고 잘못된거 지적하고 하는 모습이 대단스럽고 멋있져....네 제가 바로 뷰티덕질하는 뷰티입니다 윤용양이손,뷰티 모두 같이 지내면 지낼수록 매력이 철철터ㅓ처철철차ㅓㅊ러철철처렃첯렃처러 흘러 넘치다 못해 바다를 만들어 버린달까...★?
글이 되게 어수선할텐데 그냥 우리 뷰티 앞으로도 힘내서 우리꺼 지켜가면서 오빠들이랑 행복하자구..♥
♥다크그레이 장미들 오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