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차이가 나고 시어머니가 염치없는 분이랑은 결혼은 안하는 걸 추천드립니다만. 어쨌든 전통적으로?? 통상 집값의 십프로 현금 예단했었습니다. 하지만 시댁에선 아무것도 해주는 게 없으니 그냥 성의표시로 100만원 드리는 셈 치시고 남편될 분한테 말씀하세요. 집값의 10프로 주는 거라는데 집을 받지 않았으니 100만원 용돈 명목으로 드리는 거다라고. 그리고 남자도 염치가 있다면 중간에서 중재를 잘하게 하시구요. 상황으로 따지자면 예단은 신부님이 받으셔야 해요. 신혼집도 님꺼라면서요? 훗날 예단 적다, 주변에 낯이 없다 등등 뭐라 하시면 며느리 분도 저도 낯이 없다, 친구들은 시댁에 집받고 결혼해서 빚없이 사느라 고마워서 예단도 몇천씩 드렸다는데 저는 집을 못받아서 드리고 싶어도 못 드렸다고 하세요^^
이번 육월에 결혼하믄 예신인데 궁금한게있어서요
전 사회생활하면 꾸준히 모아서 대략 7천정도에 지금 1/3천 전세 살구있어요 15평정도 신축빌라아 이쪽에서 살림시작 예정이구 가전제품 뭐 이런 생활살림은 다꾸려있네여
예랑이는 모아둔게 없어서 차할부 1000남은거에 대략 2000정도 모았어요
첨에는 집에서 반대했지만 직장도 제대로 된 곳 들어가고 예량이늬 오년간 꾸준한 모습에 허락을 하셨어요
제가 부모님이 안계셔서 저희 큰삼촌은 제대로 시집을 보내고 싶으셔서 아쉬워 하는 맘이 계셨지만 너 결혼하는 의미로 선물을 받아갔으몀 좋겠다 하시면서 함을 받고자 하고싶어서 시댁에 얘기한 오케이 하심 상황이구여
근데 여기서 궁금한검 예단 비용을 드린다고 하는데 예단 비용을 검색해보니 보통 남자가 집을 해올경우 몇프류 드리는거다라고 아는데 아닌가요? 저도 예랑이 예물은 해주려고 합니다 근데 제가 예단비 까지 드려야 하는 상황인가요??? 이번에 어머님께서 뭐 함을주면 여자쪽에서 돈을 준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예단비에 대한 제가 잘못알고있믄 지식인지 잘모르겠네여 ㅠㅠ
사실 돈돈 하면 안되지만 자꾸 예랑이의 사정을 이해는 한다 싶으면서 백프로 이해는 안되는게 사실이에여 ㅜㅜ 저희집에서는 이거해준다 저거해준다하는데 예랑이쪽에서 그런말이 없는게 서운하구여 홀어머니라 여유가 안되시는검 아시는데 ㅜㅜ 주저리가 너무 길었군여
저럴경우 제가 예단비용을 해주는게 맞나요??사실 저희집에서는 식비 홀비도 예랑이쪽에서 내주는게 아니냐는 말도 나왓어요 너가 저정도 하는데 거기서 이정도는 해줘야하는 하지만 해주지 못한 상황을 알아서 말을 안했습니다
근데 우리집에서 저거해준다 이러는 상황에서 어무니가 예단비를 꺼내신다니 조금 그렇더라구여...이런거 저런거 따지니 오대오가 가장 합리한 방법이라 생각이 들긴하지만 ㅜㅜ 결혼이란 참어렵네요 눈콩깍지 씌워서 훅가야 아무 잡생각없니 시집을 갈련지 나이가 드니 잡생각이 많아지네여 ㅎㅎ;;나머지 결혼비용은 반반 부담하기로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