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좀 웃기다 재밌다 이런얘기만 듣고살았거든 딱히 의도하는건 아닌데.ㅋㅋㅋ 내입으로 말하기 오글거리지만 성격 매력있다 이런말도 들어봄..ㅋ 근데 이번년도에 같이다닌 친구들이 나랑 좀 안맞았단말야 그래서 계속 짜져살다가 성격도 개소심해지고 ㅈㄴ노잼됨...ㅅㅂ ㄹㅇ걍 뒤에서 쭈구리돼있는 병풍같음... 게다가 심지어 방학이라 집에만 있엉서 더 노잼됨..... 진짜 스트레스다 계속 작년의 나는 어땠더라?하면서 대답한번 할때도 엄청 생각하고 고민해서 말하고 가식만 느는것같고 샤워할때 숙제할때 티비볼때 잠자기전까지도 계속 나도모르게 내 성격에 대해 고민하고있고 무매력인것같고 울고싶음... 나같은애들 없어 혹시?ㅠㅠ 말을 하도안해서 입도 작아진것같틈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