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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나 조카 노잼된듯... 나같은애들 있음?

ㅇㅇ |2017.01.11 13:59
조회 27,152 |추천 358

나 원래 좀 웃기다 재밌다 이런얘기만 듣고살았거든 딱히 의도하는건 아닌데.ㅋㅋㅋ 내입으로 말하기 오글거리지만 성격 매력있다 이런말도 들어봄..ㅋ 근데 이번년도에 같이다닌 친구들이 나랑 좀 안맞았단말야 그래서 계속 짜져살다가 성격도 개소심해지고 ㅈㄴ노잼됨...ㅅㅂ ㄹㅇ걍 뒤에서 쭈구리돼있는 병풍같음... 게다가 심지어 방학이라 집에만 있엉서 더 노잼됨..... 진짜 스트레스다 계속 작년의 나는 어땠더라?하면서 대답한번 할때도 엄청 생각하고 고민해서 말하고 가식만 느는것같고 샤워할때 숙제할때 티비볼때 잠자기전까지도 계속 나도모르게 내 성격에 대해 고민하고있고 무매력인것같고 울고싶음... 나같은애들 없어 혹시?ㅠㅠ 말을 하도안해서 입도 작아진것같틈ㅅㅂ

추천수358
반대수4
베플ㅇㅇ|2017.01.12 02:07
ㄹㅇ대체로 웃기단 소리듣고사는데 매년 같이노는 친구에 따라서 성격조금씩 바뀜
베플ㅇㅇ|2017.01.11 14:04
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딱 나다 나 내가 하는 말마다 빵빵 터지고 분위기 메이커 4차원 매력있다 등등 성격 재밌다는 소리 많이 들어봤는데 전학가고 친구없이 나 혼자 다니고 방락때도 집에 박혀있고 주말에도 우리 엄마랑만 놀고 친구랑 안놀고 전에 학교 애들이랑 만났는데 내 성격 노잼됐네 ㅋㅋㅋ이소리듣고 할머니집와서 성격 어떻게 돌아가지 .. 내 성격 어땟지 이러면서 짜져있음
베플ㅇㅇ|2017.01.11 14:02
우와 나도 가끔씩 인생노잼시기올때마다 그럼.. ㄹㅇ 장난어떻게 받아줘야될지모르겠고.. 그냥 어색하게웃고..^^ 그거그냥 좀 사람이 행복해지면 나아질꺼양ㄱㅋㅋㅋㅋ 너가 좋아하는거많이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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