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가 캐럿이라서 유투브 보는거 옆에서 훔쳐보다 ㄹㅇ 입덕뺨맞은듯...



우지요정님이 하찮은 머글주제에 빨리 섬기지 않고 뭐하는거냐면서 뺨때기를 내리친 기분이야...요정님은 왜 요정님이야.....?누가 그랬지, 최애(?)는 내가 정하는게 아니라 최애가 와서 뺨때리면서 오늘부터 내가 니 최애다. 라는거라고..
힘없는 머글이 어쩔 수 있나... 그냥.. 앨범이나 사고.. 사진이나 사고...   근데 요정님 진짜 요정스러우시다
추천수4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