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놀러가든 뭘 먹든 아무 감흥없고 헤어진 전사람 sns나 뒤지면서 혼자 울다 열받다 난리부르스치는데
그땐 진짜 암만 맛있는거줘도 코로 먹는거같아서
몇입먹다가 방에 쳐박혀 있고싶고
여행가도 좋은거보면 추억생각나고 가만히있고싶고
그렇다해도 집에 우울하게 쳐박히지말고 친구들만나서
실컷까고 친구들 전남친썰 듣고 쏘다니고 하다보면
어느순간 진짜로 식욕돌아옴
마음도 편해지고 아직도 신경은 쓰이지만 괜찮음
그렇게 연애할만큼은 아니어도 솔로였을때의 느낌 비슷한때에 새로운 사람 알게되고 관심생기면 자연스레 잊혀지더라 확실히 무엇보다 잊는데 좋은건 괜찮은 새사람이 직빵임.(하지만 어설픈마음으로 만나면 더 복잡해지고 상처만됨)
그걸아는데도 또 헤어진 나는 여기서 서식중.. 하하
괜찮아지도록 노력합시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