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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아들 오늘 결혼했는데

새언니가 너무 아깝다..
어쩌다가 길거리에서 반하셔서..
엄마 아들 쉼표머리하고 화장 받으니까
인생 처음으로 잘생겨보이더라..
그리고 오늘 축가 부르는데 두근거려 불렀거든
씨벌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망침
엄마 아들하고 새언니랑 다 웃으시고
하객분들 다 웃으심 ㅆㅂ 다 부르고 나서
엄마한테 혼났다..ㅋㅋㅋㅋ
시간을 다시 돌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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