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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게 항상 좋았는데 우리 첫째랑 둘째

용국이가 다른 멤버들한테는 형이니까 말할때도 음 그랬구나 오구오구 내 동생 해주는데 유독 힘찬이한테만ㅋㅋㅋㅋㅋㅋㅋ 넌 뭐야 어쩌라고 이러면서 장난치는거ㅋㅋㅋㅋㅋ 트위터에서도 넌 내 자랑스러운 동생이었나 해서 멤버들 다 태그하면서 1234 순서 매기다가 찬이만 너 패스 이러고ㅋㅋㅋㅋㅋㅋ 용국이가 다른 멤버들은 책임감있게 챙겨주고 동생이니까 보살펴주고 하는데 찬이한테는 유일하게 틱틱대면서 장난치는게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 용국이랑 종업이랑 공통점이라고 해야 하나? 둘 다 그 정색하는 척 하면서 아 뭐야 이러는 식의 장난을 많이 치던데 용국이는 힘찬이한테만 가끔 가다 그러더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힘찬이가 평소에는 애처럼 행동하다가도 가끔씩 용국이랑 진지하게 둘이서 이야기할때는 또 그렇게 어른스러울 수가 없구... 너무 좋다ㅎㅎㅎㅎ
어떻게 끝내지 음... 쨌든 좋다구ㅋㅋㅋㅋㅋ 맏형들의 평생 우정을 응원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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