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불펌금지☆
7년 사겼고 내잘못 지잘못 그냥 자기 짜증나게하면 헤어지자고 하던 인간이져
두달전에 헤어졌다가 한달전에 재회했고
평소엔 잘하다가 자기 맘에 안드는게 있으면
니가 잘한대서 사귄거고 싫으면 꺼져라가 입에 쳐붙어 있는 인간입니다.
지금 다봐주고있어요.
오냐오냐 그래 잘한다 역시 쟈기야
요즘 너무 행복하답니다.
결혼하재요. 아이몇명낳고 그런얘기 까지합니다.
남친네 집안 가난에 찌들려있고 저희집은 노후보장 다 되시고 잘살아요.
전에는 그래 내가 감수하고 결혼해야지 했는데
내가 미쳤나요 왜 이런새끼랑ㅋㅋ
계속 잘할껍니다 계속 오냐오냐 행복에 겹게 해줄꺼예요
나같은게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할만큼
전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아서 남아있는 마음이 없네요.
제일 행복할때 차줄껍니다.
사귀는 동안 지가 잘나서 30번 넘게 차면 내가 잡은게 아닌데ㅋㅋ 얘도 느껴봤음 좋겠네요 그 고통힘듦허무함외로움 상처요.
☆페북불펌금지☆
참고로 저는 지금 전혀 불행하지 않고 오히려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