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든 변명들은 나눔물품을 받지 못해... 시간끄는것도 한계가 있으니까!
1. 영화본다고 한다
대부분의 영화가 100분이 넘어가는데 이번 팬미팅 예상 시간이 150분이야!
영화 보고, 밥먹고 온다고 하면 딱 맞을거야!
2. 롯데월드를 간다고 한다
이제 새학기 시작되니까 지난 학기의 친구들과 추억을 만들기 위해 하루만 갔다온다고 허락맡아! 콘서트만 제한하시는 분이면 이거 통한다 나도 저번에 샤다콘 이걸로 갔다옴...ㅎㅎ (엄마미안
3. 당당히 말하고 간다
앞으로는 뭘 할건지, 어떻게 할건지 다 철저하게 부모님한테 말하면 어쩌면... 가게 해주실지도 몰라!
4. 노래방+밥 코스
친구가 시간이 오후대밖에 없어서 노래방에서 두시간 부르고 밥먹는다고 하면 150분 넘어가지!
지방수니들을 미안...ㅠㅠㅠ 이 문제는 내가 어떻게 해줄수가 없네...미안해 ㅠㅠㅠㅠ 왕복시간이 꽤 걸리니까 차라리 사실대로 말하는게 제일 가능성이 있지...ㅠㅠ
뭐 이밖에 등등의 방법들도 있겠지만 가장 효과있어보이는거 몇개 간추려봤어! 도움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