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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연상의여자친구

말보로 |2008.10.24 15:00
조회 1,960 |추천 0

안녕들하세요 톡커여러분들...

두번정도의 똑같은 글을 올립니다...

아직도 저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겟습니다 ~

7살 연상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나이 28살 여친나이 35살

처음은 어렵게 만났습니다

그때당시 여친은 남자친구가 있었구요...

1년여를 그렇게 만나오다가

그녀는 남친이랑 헤어지고 저에게 오게되었지요...

근데 저라는놈은 정망 못되고 나쁜놈입니다 ~

그런 여친이 있음 정말 잘해주고 배려하고

모든걸 다 줘도 아깝이 않아야할터인데...

왜 그렇게 모질게대하고 함부로하고 내 아음대로 행동하고 ~

그렇게 햇는지 모르겟습니다

다니던 회사를 관두고 여친이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게되었지요 ~

그 회사를 다닌후로 연락이 뜸해지더라구요 ~

그래서 전 이해햇어요 ~

새로들어간 회사닌깐~적응기간때문에

그럴꺼다...또 바쁘닌깐...그럴꺼다 ~

이렇게 생각하고 한달...두달...세달...

이시간이 흘러도 예전과는 달라저버린 여친...

물론 다른남자가 생긴건 아닙니다...

그게 어떻게 하다보니 자연적으로 서로가 연락을 안하게되더라구요 ~

연락을 안하고 지낸지...3개월정도가 지나고

제가 연락해서 만났습니다 ~

그냥 그때도 제가 미안하다고 우리 정말 이러지말고 잘해보자고

해서 다시 만남을 가지고 그랬지요 ~

그리고 때는 2008년 5월12일 석가탄신일날...

데이트약속을 하고 그날 인천 놀러가기로햇었어요 ~

근데 또 바보같은 나는 그 약속을 잊고 제 마음대로 영화보러가구

제 마음대로 행동 해버렷지요 ~

그날 이후로 연락을 안하고 지낸기간이 4개월정도 ~

그러고나서 얼마전 추석...

우연히 마당에 있는 조금한 화분을 보게되었지요 ~

그 화분에 산소베리라...너무 자라서 제가 잘라버린나무엿어요~

생각지도 않앗는데 다시 자라고잇는거에요

그거 여친이 선물로 준건데 ~ `

그때부터 미치겟는거에요

진짜 못해준것만 생각나고 혼자 눈물 나고 진짜진짜

어케해야할지...잠은 안오고 ~

그래서 무작정 찾아가서 또 이야기햇습니다 ~
근데 여자친구가 하는말...

너가 싫어서도 아니다...아직도 널 좋아한다...

근데 너에대한 믿음이 없다 ~

또 상처받기 싫다...

맞습니다... 여친은 혼자 아프기 싫은거엿습니다 ~

얼마나 제가 아프게햇으면...

얼마나 제가 힘들게햇으면...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면서 현재 지금은

많이 나아진상태입니다 ~

하루에 3번정도의 통화 ~

일주일에 한번의만남...

님들 ~ 바쁘면 정말 연락하기도 전화 받기도 싫어집니까 ~

저 이여자 없인 이제 안될것 갔습니다 ~

저 그래서 기다리기로햇습니다 ~

끝까지 이젠 제가 등에 없고 가려구요 ~

11월7일 그녀의 생일날입니다 ~

그날 한번도 해보지않았던 고백 하려구요 ~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

왜 이렇게 답답하고 초조하고 그런지...

남들 웃습니다 ~ 니가 머가 모자라서 나이 많은 여자한테

목메고 그러냐구 ~

저 욕해두 좋습니다...돌팔매질 해도 좋습니다 ~

이젠 진짜 잘되면 제 힘껏 누구보다도 잘하렵니다 ~

여러분들...어떻습니까...제 생각이...

이 여자마음은 어떤걸까요?ㅠㅠㅠ

넘 답답해서 다시한번 글 올립니다...

제가 쓰면서 생각해도 정말 형편없는 글 인것갔습니다..

여러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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