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세요 톡커여러분들...
두번정도의 똑같은 글을 올립니다...
아직도 저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겟습니다 ~
7살 연상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나이 28살 여친나이 35살
처음은 어렵게 만났습니다
그때당시 여친은 남자친구가 있었구요...
1년여를 그렇게 만나오다가
그녀는 남친이랑 헤어지고 저에게 오게되었지요...
근데 저라는놈은 정망 못되고 나쁜놈입니다 ~
그런 여친이 있음 정말 잘해주고 배려하고
모든걸 다 줘도 아깝이 않아야할터인데...
왜 그렇게 모질게대하고 함부로하고 내 아음대로 행동하고 ~
그렇게 햇는지 모르겟습니다
다니던 회사를 관두고 여친이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게되었지요 ~
그 회사를 다닌후로 연락이 뜸해지더라구요 ~
그래서 전 이해햇어요 ~
새로들어간 회사닌깐~적응기간때문에
그럴꺼다...또 바쁘닌깐...그럴꺼다 ~
이렇게 생각하고 한달...두달...세달...
이시간이 흘러도 예전과는 달라저버린 여친...
물론 다른남자가 생긴건 아닙니다...
그게 어떻게 하다보니 자연적으로 서로가 연락을 안하게되더라구요 ~
연락을 안하고 지낸지...3개월정도가 지나고
제가 연락해서 만났습니다 ~
그냥 그때도 제가 미안하다고 우리 정말 이러지말고 잘해보자고
해서 다시 만남을 가지고 그랬지요 ~
그리고 때는 2008년 5월12일 석가탄신일날...
데이트약속을 하고 그날 인천 놀러가기로햇었어요 ~
근데 또 바보같은 나는 그 약속을 잊고 제 마음대로 영화보러가구
제 마음대로 행동 해버렷지요 ~
그날 이후로 연락을 안하고 지낸기간이 4개월정도 ~
그러고나서 얼마전 추석...
우연히 마당에 있는 조금한 화분을 보게되었지요 ~
그 화분에 산소베리라...너무 자라서 제가 잘라버린나무엿어요~
생각지도 않앗는데 다시 자라고잇는거에요
그거 여친이 선물로 준건데 ~ `
그때부터 미치겟는거에요
진짜 못해준것만 생각나고 혼자 눈물 나고 진짜진짜
어케해야할지...잠은 안오고 ~
그래서 무작정 찾아가서 또 이야기햇습니다 ~
근데 여자친구가 하는말...
너가 싫어서도 아니다...아직도 널 좋아한다...
근데 너에대한 믿음이 없다 ~
또 상처받기 싫다...
맞습니다... 여친은 혼자 아프기 싫은거엿습니다 ~
얼마나 제가 아프게햇으면...
얼마나 제가 힘들게햇으면...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면서 현재 지금은
많이 나아진상태입니다 ~
하루에 3번정도의 통화 ~
일주일에 한번의만남...
님들 ~ 바쁘면 정말 연락하기도 전화 받기도 싫어집니까 ~
저 이여자 없인 이제 안될것 갔습니다 ~
저 그래서 기다리기로햇습니다 ~
끝까지 이젠 제가 등에 없고 가려구요 ~
11월7일 그녀의 생일날입니다 ~
그날 한번도 해보지않았던 고백 하려구요 ~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
왜 이렇게 답답하고 초조하고 그런지...
남들 웃습니다 ~ 니가 머가 모자라서 나이 많은 여자한테
목메고 그러냐구 ~
저 욕해두 좋습니다...돌팔매질 해도 좋습니다 ~
이젠 진짜 잘되면 제 힘껏 누구보다도 잘하렵니다 ~
여러분들...어떻습니까...제 생각이...
이 여자마음은 어떤걸까요?ㅠㅠㅠ
넘 답답해서 다시한번 글 올립니다...
제가 쓰면서 생각해도 정말 형편없는 글 인것갔습니다..
여러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