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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다시 상담부탁 드릴게요 ㅠ

아라 |2017.01.13 00:06
조회 88 |추천 0

일하는대 어떤애가 저보다 늦게 들어왔는대

저보다 월급이 먼저 올랐어요

아니 당연히 먼저 들어온 제월급을 먼저 올려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ㅠㅠ

그리구 제가먼저 있었는대 자꾸 제가할일이

걔한테로 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걔가 너무너무 미웠어요


어느날 걔가 이마에 필러를 맞고 왔는대

이때다 싶었어요 제가좀 인기가 많아요

몸이 약해서 그렇지 저 배운여자에요

그래서 아는 오빠한테 걔좀놀려줘 ~~

애가 지혼자 잘난줄알고 고상한척은 다하고

가식떨고 아주 꼴보기 싫어 미치겠어 ㅠㅠ

이러면서 인신공격을 했죠


알아요 저도 배운여자라 그게 인신공격인거



그리구 제가 나이가 1살 많았거든요

아니 근대 언니가 예뻐한다고 말하면

당연히 나이어린애가 고마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근대 대드는거에요 어린게 싸가지없이 언니한테


아 근대 일이 워낙에 자기가 한만큼 수입이 생기는일이긴한대


그래도 직장인대 텃세좀 부리면 안되나요??



그리고 제가 정말 얄미워했던건지 모르겠는대

키도 아담하고 몸매는 콜라병에


성형은 했지만 정말정말 와 누가봐도 예쁘다


생각이 들정도로 엄청예쁜 몇살어린 동생이 있었는대

어느날 걔가 일을 그만뒀어요


근대 제가 워낙에 남욕하구 남내리까길 좋아하는 성격이라


또 입이 근질근질 한거에요


그래서 1살어린 동생한테 그랬죠

ㅇㅇ 이가 이뻐?? 난별로던대 걔가뭐가이뻐??


근대 1이는 걔가 너무 이쁘대요

내생각엔 성형도안했고 연예인도 닮았고

저 옛날에 쇼핑몰했었거든요

머리도 좋고 할줄아는것도 인맥도 좋고

내가더 잘났는대 걔가 왜 더 이쁘단건지

모르겠는대 역시 1살어린앤

싸가지 없는 년이었어요 ^^


참나 저 사회생활 정말 잘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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