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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에 할무니 댁 갈꺼아니야

가면 내가 급식인데 이모들이 아유 00이 입술좀 봐~ 이러면서 좀 기분 나쁘게 웃는단 말이야 그럼 내가 그냥 머쩍은 듯이 웃으면서 넘기는데 ㅅㅂ 연하게 바르고 가도 내가 아직 어린애마냥 입술만 발라도 막 아가씨 다됐네~막 이러는데 난 그게 조카 싫어 근데 내가 몇달전부터 무쌍인데 쌍커풀 생기고 싶어서 쌍테 하고 다니는데 하고 갈까 말까 하고가면 백퍼 언급하긴할텐데 어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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