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풍으로 늦덕했는데 인피니트 영상 찾아보면서 느낀건 한사람 한사람 정말 인성이 너무 좋다는거.. 성규나온 청춘 익스프레스 다시 보고 있는데 마지막편에 나온 의뢰인분이 예전 인피니트가 봉사활동갔던 보육원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분이었어. 성규가 마지막에 힘내라고 장문 편지 쓴것 보고 넘나 감동.. ㅜㅜ 흥해라 인피니트 흥해라 인스피릿❤️
사진은 이삿짐 다 올리고 트럭에 세자리 밖에 없어서 성규 못타나 했는데 밖에 보니 저렇게 해맑게 웃고 있는 규 ㅠㅠ 저때 편지 사러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