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을 넘게 사회생활하고 있는데 이번에 새로운 회사를 입사했어여.
개인사업장에 작은규모의...암튼...
온지 1달 조금 안되는데 여기 분위기를 도저히 감잡을수 없어서여.
제업무는 완전 지금껏 제대루 된것 하나없어 제가 다시 다 새로 만들어 가는
중이구여.. 결재라곤 직원들 급여가 나가는데 작년 11월.12월분들 그것도 50%로씩
보니깐 3~4개월 하고 그만둔 직원들도 허다하더라구여..
벌써 저두 불안해 집니다. 개인사업자라 4대보험두 안들어가고 여러모로 편한점도
있는데 하여간 님들 같음 급여 연체시 어떻게 하시겠어여?
지금 그만둬야 할지 어떨지 고민임당. 요즘 경기두 어렵다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