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말하고 싶었던 건데 말 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처음으로 글 써봐..
*사담인가..? 미안 잘 몰라서ㅜㅜㅠ 일단 제목 수정하고 다시 올렸어!!
너무 놀라서 말투 맞춤법 똥 주의
나 막 애들 연생 때 부터 팬이였던 사람들에 비하면 살짝 늦덕이거든.. 앨범 사고 스밍돌리고 제대로 팬질한 게 세븐틴이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는데ㅜㅜㅜㅠ 나 아직도 실감이 안 나 진짜ㅜㅜㅜㅜ 저번에 콘서트 때가 인생 첫 티켓팅이였는데 스탠딩 a구역 앞쪽 잡고 이번에 공부해야하니까 진짜 마지막이다 하는 생각으로 팬미팅가는 거 티켓팅 했거든??? 학원도 늦게 끝나서 8시 되기 4분 전에 허겁지겁 집 들어가서 컴 키고 이것저것 준비 하는데 로그인 안 하고 팝업창 허가 안 한 걸 거의 1분? 2분 전에 안 거야 진짜 거의 울면서 고치다가 59초에 바로 새로고침 눌렀는데 대기자 몇 번째 순서 하나도 안 뜨고 바로 몇 구역 가는 지 고르라는 창이 뜨는 거야.. 나 순간 넋나갔었는데 원래는 욕심 없이 2 3층 가려던 거 나도 모르게 1층 B구역 눌렀는데 한 두 자리 빼고 싹 다 남아있는 거야ㅜㅜㅜㅜㅜㅜ 나 그래서 결국에는 1층 B구역 1열 성공했어.. 어떡해 나 결제 끝나자마자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ㅠㅜㅜㅜ 진짜 난리 났었어.. 1층 b구역이면 무대 바로 앞 아니야..? 나 애들 보고 심장마비 오면 어떡하지.. 너무 떨.. ㄹ.. ㅕ.....
어.. 마무리를 어떻게 하지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