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6살 차이나서 지금 23살인데
내가 밤에 테니스치마가 갑자기 입고싶은거임 그래서 술약속 나간 언니한테 전화해서 치마 좀 사오라했는데 언니가 자기 취했다고 안된다는거ㅡㅡ 그래서 걍 포기하고있었지 근데 언니가 밤에 집에 와서 나한테 치마던지면서ㅋㅋㅋ 야 만 육천원~ 이러고 주고감ㅋㅋㅋㅋㅋㄹㅇ츤데레
평소엔 진짜 나한테 매달림ㅋㅋ맨날 내방 들어와서 심심하다고하고 뭐만하면 같이 하자하고 귀찮을정도임ㅋㅋ 그래두 서로 부모님한테 말못할 고민거리 얘기해서 좋당
아! 또 좋은거 언니가 화장품가게 거의다 멤버쉽이라 내꺼 뭐 살때 언니껄로 결제해서 혜택받구 옷 신발 화장품 같이 쓰고그럼ㅋㅋ 글고 언니가 성인이니까 마녀사냥도 같이 보고 그래
근데 언니 담달에 자취함ㅋㅋ 뭔가 허전할거같앶니 주절주절써봄.. 언니랑 한번도 안싸웠는데 집나간다니 슬프당 근데 끝까지 언니는 ㅈㅏ기 자취하면 꼭 맨날 놀러오래ㅋㅋㅋ마싯는거사준다니까 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