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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조폭 마누라라고 불렀던 훈남 썰

초 5때 나무 복도 바닥에서 그때 당시에도 내가 귀엽게 잘생겼다고 생각했었던 남자애가 나 머리 정수리 때리고 도망가는데 ㅈㄴ 나도 솔직히 좋았으면서 싫은척 화내고 잡으러 다님 ㅋㅋㅋㅋ 그러다가 잡으면 남자애 볼 꼬집는 척 만지고 그랬음 ㅇㅇ 그때 당시 내가 짝사랑 했던듯 ㅇㅇ
걔 우연히 펲욱 가서 보니까 존잘임 지금 고쓰리 졸업했는데 대학교도 서울로 갔더라 암튼 개존잘
지금도 놀려줬음 좋겠다 시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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