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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 팬톡에 글 옛날보다 적게올렸어 스밍 이번달 돈을 지불 안해서 끊겼거든 항상 그리울때마다 베스트글이랑 몇몇 글만 보고 아쉬운마음안고 쓱갔어...

이제 다시 왠지 옛날 서로 사랑하며 살자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따뜻한공간으로 돌아온 것 같댜..정말 힘든시간때마다 서로 힘내자고 해주는 이삐들 고마워

많은 우연곡절이많고 또 힘든일도 많고 최근까지 이어지는 일들 새로운일들 그리고 이것뿐만아니라 일상생활이라던지 곳곳에서 스트레스받고 혼자 끙끙 앓았을 우리 이삐들

항상 힘내고 우린 정말 우리끼리 항상웃고 서로아껴주고 잘살자
진짜고마운게 많아 방탄과 친절한 아미들 항상 우리가수 일이 생길때마다 정말 현실세계에서도 타격을 심하게 받는편이라 일상생활 패턴이 바뀔정도인데 응원글도 옛날에 고마웠구 얘들보면서 힘내고 있어 물론 투표도 잊지않고 하고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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