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아직까지 기억나는데
남동생년이랑 싸웠는데 이때가 11월이였는데 내복만입고있었음ㅇㅇ
근데 아빠가 억지로 집밖으로 내쫓음...ㅅㅂ졸1라추워서 울면서 그때 6층이였는데 계단에 쪼그려앉아서 막 질질짜고.. 짜피 문 안열어줄거 1층으로 내려가자 해서 밖에서 쪼그려 앉아있었는데 아빠가 내려와서 자기 옷 벗어서 입혀주고ㅜㅠ
미안하다고 앞으로 안그러겠다고 했는데 ㄹㅇ여태까지그런적없음
예전에는 ㅈㄴ무서워서 아빠가 손만들어도 막 움찔거렸는데...ㅇㅇ지금은 엄마보다 아빠가 더 안무섭다..
이때가 처음으로 쫓겨났었을때라 ㄹㅇ아직까지 머리에 박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