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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빠한테 대들다가 집 나가래서

바로 옳다구나 하고 나갔는뎈ㅋㅋㅋㅋㅋㅋㅋ
걸은지 한 삼분? 지났는데 누가 뒤에서 ㅈㄴ쫓아오는 소리가 들리더라 뒤돌아봤는데
우리아빠 좀 탈모있으셔서 머리카라 별로 없으시거든
슬리퍼에 반바지에 난닝구에 얼마남지않은 머리카락 휘날리면서 쫓아오는데
그거보고 진심 아빠아니고 괴한인줄알고
개뛰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열심히 뛰는데 아빠가 내이름부르면서
야!! 000 아빠야!!!!!!!! 나 니 아빠000(아빠이름)이라고!!
해서 멈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 아빠 ㅈㄴ웃김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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