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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전남친 만났다

저녁 8시부터 친구랑 밖에서 계에속 술마셨는데 너무 보고싶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 예전부터 그 생각이 스믈스믈 났거든.. 근데 선뜻 연락은 못하겠고 내가 존심이 조카게쎄거든. 근데 그 오빠가(나보다 나이많) 나 얼굴책도 차단하고 깨톡에도 없길래 아 이제 나 진짜 잊었구나 그생각 들고 살다가 ㅋㅋㅋㅋㅋ

친구껄로 그오빠 얼굴책에 3시에 친구신청했는데 바로 받는거.. 그래서 친구가 ㅇㅇ이가 술김에 했나봐요~ 하니까 정말? 이러면서 진작 말해주지 뭐 이렇게 하는거 둘이 대화하면서

그러고 나한테 전화와서 통화하다가 어디녜서 위치 알려주니까 와서 얘기했다 ㅋㅋㅋㅋㅋㅋㅋ

2년만임... ㅋㅋㅋ 아아니다 2년 반정도 방금까지도 통화하고 연락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음.. 그 오빠가 나한테 진짜 잘해줘서 생각이 났던거였거든ㅋㅋㅋ

근데 난 잘해볼 맘 없어 나 병신같지않냐? 누가 다가오니까 싫은거 ㅇㅇㅋ ㅅㅂ..... 그냥 연락만 하고싶어 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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