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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이상한 꿈 꿈ㅋㅋㅋㅋ

잘 기억은 안 나는데 내가 누구 집에 갔나봄 배경을 보면 우리집같긴한데 여튼 거기서 17 독염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ㅋ 설정으로 나왔음ㅋㅋㅋㅋㅋ조카 뜬금없어 왜 나타났는지 몰겠음 근데 내가 너무 땀나서 화장실드가서 옷 물에 적시고 하는데 (교복 입고있었음) 앞이 뜯어져가꼬 독염 그사람은 안절부절못하고 그래서 내가 '내가 알아서 할겡~^^' 이러고 내방에서 옷 갈아입고 동생방으로 갔음 근데 동생방에 어떤 사람이 데려온걸로 추정되는 아기호랑이 2마리가 있었음 호랑이같이생겨써!!!! 이렇게 소리쳤는데 누가 호랑이라고 대답해주심ㅇㅇ 그래서 어찌어찌 놀다가 내가 폰 카메라로 찍었음 솔직히 찍을때에도 좀 눈치보였음 경계하는게 눈에 보여서... 근데 왜 굳이 찍었냐ㅜ 어쨋든 찍자마자 약간 푸른?빛?이었나 푸른색이랑 녹색 무늬로 돼있었었나 여튼 그중에 한 마리가 나를 울면서 막 벽에 밀어붙이는구임 근데 무서운것도 무서운데 그 갈비뼈?같은 그 뼈가 너무 잘 느껴지는거임 진짜 아프기도 하고 그 호랑이는 밥을 잘 못 먹은걸까 이런 생각도 들고ㅜㅜ 어쨋든 난 막 뭐라고 웅오어ㅠ규거억거걱 소리질렀던 것 같음 미안하다고는 했나 안 했던 것 같다 사과는 햌ㅅ어야지 으휴 여튼 참 이상한 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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