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말이라 낮잠자고 있었는데
잠결에 폰을 봤는데!
이런 문자가 온거야!!!
진짜 이런 행운이 나에게도
싶어서
진짜 잠이 다 싹 깨고...
인팍 앱 바로 들어가고
로그인하고 난리난리
대기좌석 어디서 보는거야
빨리 결제해야하는데 하면서 난리난리
하지만 결국
저 문자는 설날케티엑쑤
예매대기좌석 잡는것으로 밝혀져..ㅋㅋㅋㅋ
이렇게 한 아미는
낮잠 잃고. 희망 잃고.
뭔가 모를 씁쓸함을 얻고.
멍해져서 글이나 써보는 중!
아..
탄삐들의 토요일 오후는 평온하니??
남은 주말도 잘보내...
p.s 윙콘아 어떻게든 내가 와줘라요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