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관이는 엠씨뿌답게 진행하면서 뭔가있다고 얘기하는데 뭐 나올것같긴해 근데 나만 감지한지모르겠는데 부석순+슈아가 대체적으로 분위기띄우려고하는거같았고(승관이가 시킨 뜬금 탄생600초애기애교) 다들 진짜 조용하고 평소같으면 주변에서 장난도치고 대화도하는데 애들 진짜 아무것도안하고 다 서서 내내무표정이었어.. 응원봉기대한게 너무 미안해질만큼.... 뭔일이 있는건지 아6대준비랑 팬미팅이랑 이런저런거때문에 힘든건지 모르겠다 그냥 플디가 아6대 안내보냈으면좋겠음 애들 요가?(아뭐지 이름이 기억이안난다) 그거랑 계주도 나갈거고.. 연습하는거같던데 난 승철이랑 정한이가 저렇게 븨앱에서무표정인거 진짜 거의처음봐서 너무 안쓰럽기도하고 좀 당황스러웠어 금색디스크 레카에서도 다ㅏ들조용하고ㅜㅜ괜히 미안해지네 그냥 딱한달플디가 아무것도 터치안하고 사람들도 싸인해달라 안하고 애들하고싶은거 다하게했으면 좋겠다 응원봉은 그냥 기대안하고있어야겠어 공지뜰때 기쁘게ㅋㅋ 뭔일없겠지 어두운거보니까 괜히겁난다 석민이는 장난치는거보니까 그일터졌던거모르거나 가볍게 넘어간거같아서 다행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