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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일주일 너무보고싶다

미련 |2017.01.14 22:10
조회 309 |추천 0

처음이라 앞뒤가안맞아도 이해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일주일전 383일을사귄 남친이랑 헤어졌음
전남친이랑383일을사겼어도 군대라는벽때매 7개월을못봤었죠(전남친이 상병때사귐)
우리가성격이너무비슷해서 싸우고헤어지고를반복했었고
그래도 알콩달콩 잘사겨왔었죠 근데 2016년 12월달부터 전남친이 변하기시작했죠 제가최우선이였던 남친이 계속해서 술을마시기시작했고 외박도하고 저한테 예전보다 차가워졌다는걸느꼈죠 하지만 저는 남친이 전역하고 일하느라 친구들도못만나고 제대로 놀지도못해서 그러는가보다 하고 방황이끝나면다시예전으로돌아올거라고 믿고 이해하고 기다렸죠 하지만 남친은 예전처럼돌아오지를않았고 이해를해주던 저도 슬슬지쳐서 제가헤어지자고했고 남친은 기다렸다는듯이 알겠다고했습니다...알고보니 이미 마음정리를 하고있었더라구요.. 저는 너무 마음이아프고 서러워서 계속울기만했고 그런제가 안쓰러워보였는지 친한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했고 바로다음날 일이터졌죠(남친이랑 동거했었음)
제가 이사하기전에 남친집에서마지막으로잔날 전 해서는안될짓을했죠 남친휴대폰에서 여자랑연락한 흔적이 있었고 그여자는 제가아는여자였습니다 새벽에 그언니를만나 얘기를했고 저는 그언니에게 그냥 둘이좋은마음이면 잘해보라는식으로얘기했고 그언니는 저를보면서 아니라고 내가느끼는감정과 그언니가느끼는감정이 다른것같다며 마음다잡게해줘서고맙다고 저보고 다시붙잡아보라고했습니다.여기까지는좋죠..그러고나서 저는 출근을했고 남친이 연락오더니 만났었냐고 막 화를 내더라구요.. 저는 상황설명을다했지만 남친은 듣지를않고 화내기만하더라구요..그렇게 우리는 이제 완전한 남남이되었죠... 근데 저는 참바보같게도 아직 그남자가좋네요.. 매일 집앞에가서 서성이기도하고 그남자의 카톡프로필도 수시로확인하고 페이스북도 수시로확인하죠.. 그리고 혼자 웁니다.. 혼자울기시작한지 벌써일주일째 그남자가 너무보고싶습니다.. 목소리라도듣고싶습니다..
아는사람에게들어보니 제가 그남자에게 입술색없다고 틴트를줬었는데 그틴트를아직 사용하고있다고 하더라구요..커플케이스도아직끼고있구요.. 저어떻게해야할까요?
댓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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