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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네는 반려동물 죽고 바로 입양하던데

걔 떠나고 집안이 적적해서 더 생각나고
그렇다고 근데 우리집은 너무 마음아파서
다시 키울 엄두가 안나서 안 키움
살아있을 때 더 잘해줄 껄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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