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행복하자 세븐틴

가수가 되고싶다는 그 꿈을 이루기위해 끊임없이 연습하고 또 연습했을 세븐틴
10대의 청춘을 다 쏟아받쳤을텐데
데뷔한다는 기사는 나가는데 정작 데뷔는 계속 미뤄지고있고
그 미뤄지는 시간동안 정말 많이 불안했을거야
결국 자기들이 작사,작곡,안무 만들어서 데뷔하게되고
데뷔전부터 회사는 세븐틴한테 짐만 되더니 데뷔하고나서도 짐만되는 존재고
데뷔하고나서도 너무 무섭기도 했을거고 더 힘들거야
어딜가나 카메라야 항상 자기를 주시하고있어 쉴시간이 어딨어
조금 힘들더라도 항상 웃는모습이여야하고..
조금만 잘못해도 오해받을짓해도 사람들은 그것들만 보고 판단하기에 욕도 엄청 먹을거고
1위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축하받아 마땅한일인데 항상 악플들이 있고
바쁜 스케줄때문에 잠도 잘 못잘거고 먹는것도 빨리 먹어치울수있는 인스턴트음식이나 그런거로 때울거고
앞으로도 행복한날도 많을거고 슬프고 힘든날도 많을텐데
그냥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팬으로써 해줄수있는거라곤 응원뿐이지만
우리들의 응원이 많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
애들이 하고싶은 음악하면서 오래 같이 가고싶다
자체제작돌인만큼 더 힘들거고 부담감이 클텐데 항상 응원할테니깐 너무 부담감갖지말라고 말해주고싶다
2016년 정말 쉴새없이 달려왔을텐데 2017년 2월달까지 또 쉴새없이 달려갈텐데
건강 꼭 챙겼으면 좋겠어..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가수 세븐틴
항상 응원할께 많이 고맙고 또 고마워♡사랑해♡♡
빛내줄께 세븐틴
(캐럿들도 많이 사랑해♡)

추천수3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