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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파다보면 방탄이 되고싶다는 생각 하게된다..

빙의 이런거 아니고ㅋㅋㅋㅋ진짜 엄청난 사랑과 관심을 받으면서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항상 자신을 믿어주는 팬들도 있고

힘든시기도 있었지만 엄청난 노력으로 결실 맺고 본인들 꿈에 점점

다가가는 기분을 나도 느껴보고 싶다... 그렇게 되기까지

진짜 힘들었을거란거 아는데 가끔 무대에서 진짜 빛나보이는 애들 모습 보면

나도 모르게 감정이입하게 되고 가끔씩 아무도 없을때 내가 방탄인것처럼

상받고 아미한테 고맙다고 말하다가 나도모르게 울컥해서 움(?)

그리고 브이앱 찍는것처럼 밥먹다가 언니가 갑자기 뭐하냐 미쳤냐 이러면서

방에서 나오면 뭐가...잠이나 자라 이럼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일 부러운거. 함께 꿈을 이룰 동료들 있다는거...진짜 부럽다

그래서 더 동경+팬심으로 방탄 응원하게 되는듯

추천수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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