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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한테 하고싶은 말

꼭 그렇게까지
빠르게 달릴 필요는 없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우리가 세븐틴에게 부담을 주는 존재,
만족시켜야하는 존재가 아닌 말그대로의 팬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웃는게 예쁜 우리애기들인데
요즘 너무 힘들어보여서 마음이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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