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흔녀의 흔밥 식탁이에요 :-)
늘 항상 눈팅만 하다가 올려봐요.. 자주 놀러 올게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예쁘게 봐주시고.. 정보는 공유해요

부대찌개
베이크드 빈을 엄청 좋아해서 통조림 반 이상을 넣었더니
국물이 약간 텁텁.. 역시 과한건 좋지 않아요

닭볶음탕
고추장 없이 고춧가루로만 얼큰 달큰한게 맛있었어요!

카레 콩나물국 계란말이 어묵볶음
카레에는 튀긴 편마늘 얹어서 먹으면 더욱 고소해요
계란말이를 엄청 좋아하는데 요즘 계란이 너무 비싸서
당분간은 계란과 이별을..

크림 파스타
파스타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거 같아요,,

밀푀유나베
전골을 너무 좋아해요 버섯도 좋아하구요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

바지락 칼국수
겉절이랑 같이 먹었어요 늘 항상 양 조절은 어려워요..

어묵국 연어샐러드 갈치튀김 가지튀김
뼈없는 갈치라 먹기 너무 편했어요
연어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만 휘휘 뿌려서 냠냠

봉골레 사케동 에그인헬
저걸 둘이서 다 먹었어요.. 촤하..
사케동은 종종 해먹고 싶은 음식이에요
연어는 늘 맛있어요 ☺️

사케동 사진 하나 더..

베이컨 볶음밥 계란국
당분간 볶음밥 할 때도 계란은 안녕이군요..

수육 굴 김장김치
수육을 처음 끓여봤는데 잡내는 안났는데
고기가 너무 퍽퍽했어요.. 촉촉하게 삶는 방법 없나요?

투움바 파스타
투움바 같지 않은 투움바.. 쪽파를 너무 많이 넣어서
다이소 그릇은 저렴한데도 너무 예쁜거 같아요
사진이 12개밖에 안올려지네요 ~ 2탄으로 또 글 올릴게요..
판 재밌어요 제 글 올리는게 부끄럽긴 하지만..
올리는 재미도 있네요 모두 즐거운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