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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상식 갔다왔는데

오늘(?) 새벽이니까 어제라고 해야될려나ㅎㅎ 아무튼, 골든ㄷㅅㅋ 시상식 티켓이 있어서 갔다왔는데 뼈저리게 느낀점이 있었어...!!!

1. 그냥 BAP가 너무 보고싶었다!!ㅠㅠㅜ
내가 타그룹 노래도 안가리고 좋아해서 공연할때 호응도하고 즐기고왔는데, 와 멤버들 보고싶어서 죽는줄 알았음ㅠㅠㅠㅠㅜㅜ 본상 안겨주지못해서 미안하기도했고, 마음 한켠이 너무 허전했다는 점.....

2. 베이비도 보고싶었다!!ㅠㅠㅠㅜ
멤버들이 보고싶은거야 당연하지만 시상식보면서 베이비들이 제일 보고싶었음.....막 마토봉도 흔들면서 응원법도 외치고ㅠㅠ소리도 같이 지르고...베이비들의 소중함을 한껏 느낀 하루였다....그리고 방송에는 나갔는지는 모르겠는데, 대상 앙콜무대할때 좌석 앞에서부터 일어서고 의자 밟고 올라가서 되게 불편했었어ㅠㅜㅜ이런 일들은 글로만 읽었어서 잘몰랐는데 실제로 보니까 당황스러웠어..ㅎㅎ 그래서 평창올림픽 기념 공연했을때 베이비들 개념팬덤이라고 창찬받았던 일이 생각났어...ㅠㅠㅜㅜ 앞으로도 개념팬덤이 되도록 배려하자!!

3. 올해 무조건 밀어줘야겠다ㅠㅠㅜ
이게 뭐 나 혼자만으로 되는 일은 아니지만, 올해 멤버들 응원도 많이하고, 총공도 하고, 스밍 1년내내 돌리고해서 이런 시상식에 꼭 참여시켜줘야겠다라는 생각이 엄청 컸어ㅠㅠㅠㅜ완전 의지가 활활 타올랐을 정도로 다짐을 하면서 집에 왔지ㅋㅋㅋㅋㅋ 우리 진짜 올해 열심히 응원해서 좋은 결과 안겨주자!!! 모두 힘내자!!!!♥

BAP와 BABY에게 사랑과 존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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