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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너무힘듭니다.

CHBO |2017.01.15 02:22
조회 516 |추천 0

안녕하세요.

이때까지 네이트판 글만읽어보다가 제가글을쓰게될줄을몰랐네요

저는이제 학생티 막 벗어나고 갓 성인이된 갓 20살 남자입니다

제가 할얘기는 헤어지고 나서 복잡한감정 등등 얘기할려고합니다.

글쏨시가 없습니다.       

여기서말하는 제 전여자친구는 제첫여자친구였습니다.

 

 

 

우선 이야기 하기전 헤어진 여자친구얘기를먼저하고 본론으로들어가겠습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친구는 저랑오랫동안친했던사이고 다른친구는 다른친구라고 전여자친구는 걔라고 표현하겠습니다.)

 

헤어진 전여자친구는 같은 중학교나온 그냥 서로 얼굴이랑 이름만아는사이였고

아무런사이가아니였습니다.  중학교2학년때 친구가 제가 사귀었던 전여자친구랑 제일먼저사겼습니다.

제친구는 첫여자친구였고 걔는 잘모르겠습니다.

저는 중학교졸업할때까지 사귀는걸알았고 제가 고등학교를 좀멀리가서 자연스럽게 친구랑 좀멀어지게되었습니다. 근데 고등학교1학년때부터 소문이돌기시작하더라고요  걔가 남자들한테 꼬리를잘치고 관계를잘맺어준다거나 이런식으로 정말 더럽고 안좋게 소문이돌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같은동네에살았으니 들을건 다들었구요 제친구는 일방적으로 바보가되었고 피해자가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친구는 걔랑 1년넘게사귀고 헤어졌다가 친구가 오래사귄정때문에 다시 사귀었는데. 그것도 안좋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걔에 대한소문이나면 자동적으로 제친구가 제일먼저 피해를보게되었고 억울함까지 사게되었습니다.  걔가 어떤남자랑 학교 사물함쪽에서 뽀뽀를했다가 학교에소문이나고 풍기문란죄로 징계를 먹었다는 소리를들었습니다. (사물함소문은 말하는사람마다 조금씩다르긴했습니다) 그때도 제친구가 괜한오해를 사서 지금까지고 꼬리표가붙어다닙니다.  걔는 정말 거짓말 바람 남자와의 관계

이런게 정말더럽고 모든사람이 부정적으로 본다는걸 제주위다른친구들도알고 저희 동네나 옆동네에도 모르는사람이없을정도입니다. 친구는 걔 때문에 힘든걸 운동으로 극복을하였습니다.

그런데 제친구가 헤어지고 얼마안됬을때 걔에대한 소문이 또돌았습니다.  남자친구가있는데 저도 알고 제친구도알고 하는선배랑 관계를맺었다는걸 들었습니다.  친구는 그래도 미련이라도남아있고 오래사귄여자친구이자 처음사귄여자친구였으니  친구가 걔한테 전화를해서 이렇게말했습니다. <나는 니 때문에 왜 힘들어야되는지 모르겠다. 제발 나한테 피해가오게하지마라 몸조리잘하고 조심해서 행동해라>  이렇게말하고 걔는 알겠다고만하고 끊었습니다.  그뒤부터 제가 걔를 만나기전까지 그냥 아저런애구나 질안좋은애구나 라고 생각을했습니다. (소문은 전부 사실이였습니다.)

그리구 걔네 부모님이 정말로 엄하십니다.

통금시간 정해져있고 주말에는 아예못나가고 합니다. 말그대로 그냥 잡혀삽니다.

하지만 걔는 부모님까지속이면서 수많은남자와 그런짓을해왔습니다.

집에있으면 연락정말잘안되고 모든게 제한적입니다.

제생각엔 걔내부모님이 나이가 두분다 38살이시고 해서 약간그런게있는거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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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조울증 분조조절장애등으로 중학교때부터 약을1년정도먹었고  다른친구들이 잘난을쳐도 진심으로 받아들여서 마음에담아두고 밤에자면서 생각을합니다. 나한테왜이러지 내가뭘잘못했지

이사람이 날싫어하나 등등으로 내성적입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와서 그런걸 숨기려고 겉으로 싸가지없는척 무덤덤한척을 그렇게하다보니 이제 저의 성격자체가되버렸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친구라고 표현하는애가 저랑현재 제일 많이 붙어다니고 친한친구입니다.)

저는 중학교3학년때부터 작년까지 쉬지않고 알바를해왔습니다.

작년 여름에 시험기간에 학교를일찍마쳐서 알바를가기전 친구랑 저희집에서 밥을먹고 갈려했습니다.

라면을끓이고있느데 친구가 연락하는여자가 생겼다고 했습니다.  저는누군지 궁금해서 계속물어봤느데 말을안한다더라고요 저랑친구사이에 모르는것은 거의없을정도였는데 그렇게 숨기니까 뭔가낌새가 이상했습니다.  계속 물어보고 귀찮게하다보니 말을해주더라고 걔라고 그래서 저는 너무놀랬습니다.

친구가 원레 맘에드는여자가생기면 바로연락하고 좀 거리낌없는친구인건 알고있었는데.

걔랑연락을한다길레 너무놀래서 걔소문 다아는데 왜그러냐고 말을했습니다.

친구가그러더라고요 외모가 많이바뀌고 귀여워졌다고 저도 그건 알고있었습니다 중학교때비해서 많이 바뀌고 했고 이뻐진건 사실이였으니까요.

친구가그래도 호감이 생겨서 연락하는거니 더이상 말리거나 하지를못했습니다.

그래도 걱정은되더라고요 그래서 뒤통수안맞게 조심하라는말을 입에달고살았습니다.

(저랑친구는 같은학교고 걔는 다른학교입니다)

어느날 학교에서 친구가 얘기를하더군요 걔한테 장난으로 외출한김에 자기집에오라고 했는데 진짜로 와서 좀황당했는데 바로 침대에누워서 먼저 들이대는식으로 했다고 하더라고요 관계까지맺었구요

저는 진짜 미친X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말남자없으면 못사는애같이 느껴지더라고요

시간이좀지나고 제가 일하고있을때 친구가 걔랑 어깨동무를하고 저일하는곳에와서 인사를하더라고요 저는 좀한가해서 나가서 물어봤죠 둘이사귀냐고 근데 아니랍니다. 친구랑 단둘이얘기좀했습니다.

분명히 지금 야자를할시간이고 쟤 부모님엄한데 니를지금 이시간에 어떻게만나고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친구가 말하더라고요 걔 부모님은 야자를하는줄알고있는데 야자를안하고 학교끝나고 야자끝날시간까지 많은 사람들을만나고 다닌다고 얘기를했습니다. 제가다 어이가없더라고요.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걔를 정말싫어했습니다.)

그얘기를듣고 친구랑 걔를보내고 일하고 집에서자고 등등 일상생활을반복하다가.

일주일정도 지나고 밤에친구한테연락이옵니다. 걔욕을엄청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학교에서 얘기해달라하고 학교에서 얘기를들엇는데 (여기서 언급하는 친구들이랑 걔는 모두 같은중학교 졸업했습니다.) 

친구가 중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여자에가있었습니다. 정말친한친구죠

근데 그친구한테 새벽에연락을받았답니다.  그여자애가 친구한테 걔 저녁에뭐했냐고 물어봤답니다.

친구가 걔 부모님때문에 집일찍들어가야한다고 집에있어서 못보고 연락잘안될꺼라고 했답니다.

그여자애가 제친구한테 했던말이 걔  동네에서 남자랑 돌아다니는걸봤답니다.

친구가 그얘길듣고 화가너무나서 걔한테 뭐라했답니다. 근데 걔는 끝까지 아니라고해서 친구는 잘못봤겠구나 싶어서 더이상 화를안냈다고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친구랑 걔랑 같이 길을걷고있다가 남자애가 걔한테 친하게 말걸면서 어제처럼 집에같이갈까 이렇게말했답니다. 거기서 거짓말이들통난거죠 친구는 화가너무나서 아예 연락을끊었습니다.

 

시간이좀흐르고 11월에 제가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만들고싶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뭐랄까 그냥 성인되기전 빼빼로도받아보고싶고 크리스마스도 같이보내고싶다는생각이 스쳐갔습니다.

친구한테 이런저런얘기나누다가 갑자기 친구가그러더라고요 걔는어떻냐고 이렇게말을했습니다.(그당일날 사귀던 남자친구랑 헤어진날이였습니다.)

저는 진짜 친구한테 엄청 화를냈습니다. 근데 친구가 한번해보기라도 하라고 제폰으로 장난으로 걔한테 메시지를 넣었는데 카톡으로하라면서 그때부터 얘기를 이어가고 하다가 다음날만나기로했습니다.(그다음날이 빼빼로데이였습니다.)

제가 막싫다고 거절하고 함부로 말하는성격이아니라 그나마 착하게 얘기를이어나갔고

(여기서친구는 걔랑 처음에사귀었던 친구입니다.)

제가 걔랑처음에 사귀었던 남자친구한테 연락해서 만나서 이렇게이렇게 연락을해서 얘랑 내일만나게되었다 이렇게 말을했습니다. 말끝나기무섭게 저한테 뭔생각으로 그러냐고 엄청 화를 내더라고요

그리고 이때까지있엇던 정말 더러운  남자관계  모든걸 다들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친구가 나랑 걔가 사귀거나 좋은사이로 되면 저랑 연을 끊는다고 말을했습니다.

저는 그때가지 아무생각을안했습니다.

그리고 빼빼로 데이 저는일가기전 잠시만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상관안쓰고 일을하고있었죠 그런데 걔한테전화가왔습니다. 바빠서 못받았죠 좀한가해질때 폰을보고 전화를했는데 밖에서 기다리고있던겁니다. 술먹고왔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대충말하고 보냈습니다.

그렇게 몇번몇번만났죠 정말 아무런생각없이 그냥만난다는생각으로

만난지 몇일지나고 길을같이 걷고있느데 걔가 저한테 약간의 호감표시를했습니다. 저는 아무상관안쓸라고했죠 그날 저녁에 메시지로 막 내가착하고 좋은거같다 이런식으로 얘기를하는겁니다. 그래서저는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걔가 처음이여서 막설레고 들뜨고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저도 몇번만나다 보니 호감이생기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11월16일에 고백을했습니다. 걔도 기다렸다는식이였는지 흔쾌히 받아주더라고요 그래서저는 사겼습니다. 근데 걔가  전남자친구랑 헤어진당일부터 저랑연락을했고 주위에서 저포함 걔도 안좋게볼까봐 2주정도만 몰래사귀자고했습니다. 근데 걔가 한달정도 비밀연애를하자고했습니다. 저는 답답해도 참을라고했죠  제주위에 11월16일에 사귄거 아는사람이 딱한명있습니다. 그리고 다른사람은 거의 얼마나사귄지 잘모르죠 얼마안될줄만알고있죠

저는 정말솔직히 사귀게되어 좋긴한데 하루하루 40일사귀면서 맘편한적이없었습니다.

저는 걔한테 믿음이라도줄라고 정말좋은말많이해주고 했습니다.

걔가 제눈 앞에서 울었습니다. 자기를 이렇게 믿어주고 사랑해주고 따듯하게 말해주는사람이없었다고.

그래서 저는 그말듣고 정말잘해줘야겠다싶어서  화나도 참을려고 노력하고 제가 절대 저의입에서 헤어지자고 안할꺼라고 니가 헤어지고싶을떄는 언제든지말하라고 별말안하고 헤어져준다고

저는정말 모든걸각오하고 사겼습니다.

연락잘안되도 참을라고 노력했고 무슨말을해도 믿을라고 했습니다.

정말40일사귀면서 10분안에 메시지답장이오는걸  본적이없습니다.

그래도 다이해해줬습니다.

저는 정말 매일하루에 몇번이라도 장문으로 사랑한다고 좋은말많이해줬습니다.

40일동안매일 늘변함없이요

제가 10일약간넘게 사귈때 정말 속상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 오글거린다고 말할정도로 그렇게 애정표현 해주고 해도 돌아오는답은 그렇게 만족하지못했습니다.

모든걸포함에 사귀면서 너무힘들었습니다.  제가 학교에 정말친하게 지내는여자애가있습니다. 모든걸 다털어놓고 얘기를하고 하는사이였죠 친한여자애는 모든걸알고있습니다. 제가 서스럼없이 대화내용이런거등등 모든걸말해주고 보여주고 했죠 저보고그러더라고요 여자친구생기더니 사람이바뀌었다고 그리고 제주위친구들도 모두 그렇게 말하고 놀라곤했습니다. 여자친구떄문에 모든걸바뀌었다는소리를 엄첨많이들을정도였으니까요. 저도 제가 바뀐걸 어느순간느꼈습니다.

그런걸 느끼고 할때쯤 12월16일 공개연애하는날이였습니다. 저는 남들다보는 sns에서 티를냈죠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반응이 좀아니더라고요 그래서저는 바로 지웠습니다. 그러고 아침에 저는 꽃다발을사들고 걔를만나러갔습니다. 만나서 꽃다발을 건네주니 정말좋아하더라고요

저도 덩달아 기분이 정말좋았습니다. 그러고 늘하던대로 걔집까지 같이걸어가면서 졸업앨범 얘기를하다가 우연치않게 처음으로 걔집에들어가게되었습니다. 걔내부모님이 시장보러가셔서 좀걸릴거라고 했기에 저는 아무런생각없이 집에들어가서 졸업앨범을보고있다가 걔내 부모님이 오셨습니다. 정말혼났죠 안그래도 엄하신데 말도안하고 제가 마음대로왔으니

저는 먼저 걔집에서 나갔습니다. 몇분뒤에 카톡이오더라고요 자기가 연락할떄까지연락하지말라고

그래서저는 휴대폰만보면서 7시간을기다렸습니다.  연락이오더라고요  부모님잠시나간동안 통화하자고 그래서 저는 통화를했습니다. 그런데 느낌이 너무이상했습니다.  사람이 바뀐느낌 제가 처음으로 화를엄청냈습니다. 말투도그렇고 모든게 변해서 크리스마스이브때 걔가 부모님께 거짓말을하고 만나서 놀러가자는약속도 못지킬거같다고 해서 저는 정말 미칠뻔했습니다. 그만큼 기다려온시간이있고 정말 그날이올때까지 설렜었고 그렇게 화를내고 월요일에만났습니다. 하지만 아무말을안하고 무뚝뚝하고 그렇더라고요 그날저녁에 제가 왜그렇게 순식간에 바뀌어버렸냐고 물어봤습니다.

걔가 그러더군요 자기도왜이러는지모르겠다고 그래서 저는그날 좋게 말해주고 늘하던대로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2일이지나도 3일이지나도 계속똑같고 너무 무뚝뚝하고 그러길레 저는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굴보면서 니가힘들면 헤어지자하라고 나때문인지는몰라도 힘들어하는거 보기싫다고 그랬습니다 아무말안하고 그냥가더군요 정말 답답하고 미칠뻔했습니다.  그렇게 크리스마스이브 전날에 금요일에도똑같고 크리스마스이브떄 걔는 친한친구랑 놀러를가고 저는 친구들이랑 놀러갔습니다. 어차피 연락도 잘안되는거알고예상했으니까요 저랑 친구들은 좀놀다가 카페에서 이런저런얘기를하는도중 제가 걔애기를하면서 너무힘들다 이런식으로 얘기했었습니다 그전에도 그런얘기 많이했구요 친구들이 안헤어지면 저만 힘들거라고 이런식으로 얘기를하더군요 그래서저는 마음을먹고 얘기를해볼라고 다놀고 10시반쯤에 만났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제가 너무힘든걸 말하고 했죠 근데 걔가 갑자기이러더군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이렇게 말을하길레 난 내입으로 헤어지자고 안한다고 니가바뀌던가 아니면 그럴자신없으면 헤어지자고 말하라고 이렇게 얘기를했습니다. 근데 걔가 헤어지자고 말하더군요 저는 아무말못한채 고개만숙이고있었습니다. 걔는 그냥가버리고요 저는 걔랑 헤어지고 저는 장문으로 메시지를보내고 미안하다거나 많이 좋아했다는소리도못듣고 그냥 메시지만읽혀진체로 허탈한상태로 친구들만나러 가는중이였습니다. 가는도중에 친구한테 전화를했습니다. 그순간에 제가 눈물이 멈출수없을만큼 쏟아져 나오더군요 친구는 너무황당해해서 만나서얘기하자길레 친구들안만나고 저는 계속울면서 친구만나러갔습니다. 만나서 이런저런얘기를했습니다. 친구가 그러더군요 자기랑똑같이 당하고 똑같이 힘들어하는거같아서 불쌍하다고(친구한테는 제가 사귄지 20일정도됬을때 그떄사귄다고 말했습니다.)

친구가 걔한테 메시지를날려서 엄청 뭐라하더군요 그리고 친구가 걔한테 뭐라하면서 그러더라고요

걔한테 약속한거잊었냐고 그리고친구가 엄청욕을하고 걔한테 저는 친구랑 얘기좀하다가 다른친구들만나러갔습니다. 저는 나중에 친구한테 물어봤습니다. 무슨약속했냐고 나도모르는게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더군요 제가사귄다고 말한다음날 친구가 걔를불러내서 저를힘들게하거나 눈물나오게하면 가만안두겠다는식으로 얘기를했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나서 10분뒤 친구가 사과하라고 시킨거때문에 미안했다고 말만하고 그뒤부터는 아무말이없더군요 그렇게 저는 그날헤어졌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아무것도안하고 집에서 누워서 울고 천장만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에 저는 걔를불러내서 얘기를했습니다.

그러고 나중에 메시지가오더군요 다시잘해볼생각있냐고 저는 미련이던뭐던 많은게 그대로였기떄문에 그럴생각있다했습니다 . 걔가 다시잘해보자 하더군요

근데그것도오래못가더군요 잘해보자고 말한 그다음날 걔가 이러더군요 답답하고 자기가 왜이러는지모르겠다고 잘해줄자신이없다고 미안하다고 헤어지자고 얘기를하더군요 저는 그날 진짜 미칠뻔했습니다. 그사실을들은제친구들은 걔를진짜 가만안두겠다는식으로 화가엄청나있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2016년마지막까지 그렇게 매일 혼자 화나고 혼자 힘들어하면서보냈습니다.

 

--------할말이 아직 너무 많네요 시간날때 틈틈히 추가해서 올리겠습니다. 긴글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아직할말이 너무많아요 근데 이렇게글쓰면서 걔생각이다시나서 화가나네요 진정하고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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