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둘이랑 타둘은 애들이랑 행복캠프 나가서 그렇게 쳐울고 지도 나간다고 준비하고 있었는게 너무 빡치지 않음? 그 눈물들이 싹 다 가식이었다는거잖음 그러면 애들한테 정을 주지를 말던가 지도 정 없었던거 아니면서 같이 아파하고는 또 애들한테 상처주면 어쩌자는거 그리고 타둘은 콘서트에서 약속 부르고 쳐울었으면서 애들이 우리 위해서 약속이라는 노래를 작곡작사 다 했는데 또 한번의 ㅌㅌ로 인해서 애들 노력이 무의미해진다는 생각은 안들었을까 ㅌㅌ하고 지금 생활이 행복한 하루하루인지 궁금하네 분명 엑소로 활동할때보다는 안행복할꺼같은데 몇년동안 같이 고생하고 연습해 온 친구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