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ㅌ는 진짜 팬도 힘들고 가수도 힘들었는데 그 이유가
ㅌㅌ한 새끼 일도 있지만 주위 시선이 무서웠다 랄까 애들은 이제 막 뜬 아이돌이였고 갑자기 너무 많이 시선이 그렇다고 좋은 시선도 아니였잖아 기사마다 ㅌㅌ언급에 가는곳마다 계속 그 이야기 꺼냈을테고 기자들은 상상도 하기 싫다 음방 같은 곳에서 스텦이며 타가수며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들었을까 웃지도 그렇다고 무표정일수도 없는데 그렇게 1년을 보냈는데 그게 얼마나 힘들지 누가 아냐 엑소 너무 고생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