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니깐...그 하나라도 풀고갈게... 뭐 말하지 세월이 많이 흘러서 기억력도 안좋아진다 견제받는거 이거 더 풀어줘야하나 그냥 내가 기억나는거 조금만 풀게. 신인도 나름 초성 풀긴풀었는데 그거보고 이러는애들 있을거야. 신인이 선배한테 탈퇴발언을 할 수 있냐 장난하냐 주작이냐 이러는데 진짜 진지하게 우리가 생각하는 연예계가 사상을 초월하듯이 여기도 장난아니라고 말하고싶은게 내 마음이다 뭐 줄 서서 감독한테 인사까지하는 방송사도 있는 판국에 뭐가 불가능할까. 스텝 솔직히 나같은 친구빽으로 들어 온 애들 허다해 진짜 많아.이런애들이 연예인 보겠다고 물병 겁나 나르고 말 좀 걸었다가 인성 후진애들한테 걸리면 개쪽 당해. 뭐 이건 그냥 사담이고. 둘기들 다 있었던 날들을 다시 회상하며 풀겠음. ...갑자기 회상하기 싫어짐 둘기새끼들 생각남. 아 근데 너네 중요한거 알려줌 우이판 여돌한테 인기 꽤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님이라고 까인 외모지만 왜인지 인기가 있긴함. 그리고 타엄마자식 친한 척 ㅈㄴ잘함.시간체크할려고 발 들이면 얘 꼭 경수한테 붙어있음.이건 진짜 너네도 상상 못 했을거임ㅋㅋㅋㅋㅋ실상은 좀 과묵한 경수한테 붙어서 쫑알쫑알 말 함.그럼 경수는 표정이 그냥 눈 땡그랗게 뜨고 멍 때리고 가끔 타엄마가 대답을 요구하는 말 하면 타오야 넌 안피곤하니 이러면서 좀 쉬라고 쿠션 주고 자기도 눈 좀 붙일려고 등 기댐. 여기서 경수가 뭐라 더 했는데 눈치보여서 바로 나가서 기억 안나고. 중독때 탈퇴하고 난 뒤 상황만 말하고 그만 풀게 애들 다 넉다운 그냥 힘듦. 거기서 김종인 이 말 한 게 기억남음. 우리 이제 어떡해 나 들어오고나서 내가 있는거 눈치 못채고 나중에서야 나보고나서 좀 놀래하더니 아무일 없는척 폰 함. 그때 김준면 표정이 착잡했음.그냥 마른세수함. 난 그냥 눈치보고 인원체크 대충하고 오 분 뒤에 나오실게요 이러고 나옴,근데 복도는 다 지들 수다얘기나 엑소얘기임. 여돌들 중에도 엑소얘기 꺼내고선 저러다 나중에 멤버 안남는거 아니야?하고 지들 농담따먹기식으로 웃어제낌. 이게 거의 탈퇴후에 주제거리랑 지들 웃음거리용 수다용으로 많이 쓰임. 기억나는거 자세히 없어서 이것만 풀게. 아님 그냥 너희들이 궁금해하는거 게시글 올려주면 보고서 기억나는것만 끄집어서 빛으로 오고.미안해 스텝증이라도 찾아오는건데 못찾아와사...
쳐봐 빛쓰니어그로 뉴비년이냐? 작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