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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튜브 돌다가 얼마전에 컴백한 SeS분들 보는데

참 뭔가 뭉클해그분들도 그렇고 이번에 신ㄴ화분들도 컴백했는데다들 20년 다 돼가도록 인연 오랫동안 유지하며 음악하는거 보니 우리 애들 생각이 많이 나더라 .. 세븐틴도 캐럿들도 이다음에 어른이돼서 결혼도 하고 애기도 낳고.. 지금보다 철도 많이 들고 그러는 날이 오겠지? ㅜㅜ 말로 표현을 잘 못하겠는데 ... 어쨋든 뭔가 뭉클하고 막 그랬어 ㅎㅎ신기하고 ... 우리애들 보면 정말 사람 대 사람으로써 응원하고싶고 잘됐으면 좋겠고 그래 10대때 한번 스쳐지나가는 열정, 청춘 그런것도 뭐 나름대로 좋지만 나는 정말 오랫동안 정 나누면서... 진심으로 응원하고 그런 팬이 되고싶다. 우리애들 정말 13명 다 사람 됨됨이도 좋고 그래서... 그러기도 쉽지 않은데 말야 ..  아무튼 세븐틴 사랑해 ㅠㅠ 세븐틴을 만난건 내인생의 행운이야 ㅠㅠ

+글구 먼가 지금 분위기가 약간 진지하고 다운된것같은데 그거와는 무관하게 내가 선배가수들 영상 보면서 느낀 감정이야!! (자꾸 이런 글 올라오니까 뭔일났나 왜그러나 싶은 캐럿들도 있을것같아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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