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EXO멤버 루한 "EXO시절.. 참기힘들만큼 모욕스럽고 힘들었다"
"난 그저 이방인이었을 뿐이다. 한국멤버들 모두가 나를 배척했다. 연습생 시절부터 그들은 중국인 멤버들을 배척했다. 카메라에 보일때는 우리에게 친절하게 대했다. 알아듣지 못하는 한국어 욕으로 나를 조롱하기도 했다. 회사는 내 컨디션이 최악, 몸의 기가 최악이던 그때도 콘서트 참여를 강요했다. 그들에게 있어 나는 그저 쓰다가 고장나면 버릴 부품에 불과했다. 내가 정산을 한국돈으로 5억을 넘게 받았다고? 헛소리다. 내 통장에 들어온 돈은 한국돈으로 단 100만원 뿐이다. 얼마든지 증명 가능하다. 그저 노예로서의 삶을 참기가 힘들었다. 다시 고국으로 돌아오게 되어 그저 행복할뿐이다. 또한 나를 거두어준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에게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