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이들 무표정 중에서 제일 무서운건 짐니같다....조금만 안 웃어도
무서워 ㅜㅜㅜ사진으로만 봐도 뭔가 내가 잘못한거 같고 무서워서 눈도 못 마주치겠음
그러다가 짐니가 웃으면 안심하고 따라 웃다가 또 무표정되면 나혼자 심장이 쿵 내려앉는 기분?
특히 불타때 흑발이였을때는 워낙 힘들어보여서 조금만 안웃어도 쿵 내려앉는 느낌든다
데뷔초 때도 다른 애들 다 윤기 무섭다 그럴때 나혼자 짐니가 뭔가 싸한기분?
워낙 그때는 귀여운 행동 많이 보여줘서 귀엽긴 진짜 귀여웠는데 조금만 무표정해도
제일 무서웠음 만약에 내 앞에서 무표정으로 나 쳐다보면 나 울거 같음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