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대상을 다른관점으로 바라보기" 라는것을 알려줬고 그것이 싱클레어의 삶을 바꿔놨다는데, 어쩌면 화양연화의 청춘부터 이 이야기가 시작된게 아닐까? 한쪽 관점으론 한대상이 아름답고 방황하는 청춘, 다른쪽 관점으론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방황하는 청춘
그리고 그 각각의 세계의 경계를 인정하지 못하고 처음부터 경계를 깰 수 없다는데 다음은 그 경계를 깨기위해 청춘과 유혹을 넘나들며 뮤비도 두개 타이틀도 두개 앨범도 두개..ㅎ(????)
미안 헛소리 지껄여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