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ㅂ 언니년 조카빡쳐 들어와서 내억울함좀 봐주셈
친언니 두명 나 셋이서 사는데 언닌년들 직장다녀서 내가 평일에 맨날 설거지하고 청소기돌리고 빨래개고 널고 돌리고 밥해놓고 다 하거든 ㅅㅂ 근데 집오면 ㅈㄴ 저년들이 또 어지럽혀 그럼 난 그다음날 또 조카 신데렐라 빙의해서 조카치우고 근데 ㅅㅂ 큰언니 본가 내려가고 작은언니랑 둘이있는데 저미친년은 어제 술처먹고 술취한 친구도 데려와서 재워놓고 ㅅㅂ년이 집 좀 치우라고 ㅈㄴ더럽다고 질알함 신발년이 아 조카빡쳐 그래서 내가 평일엔 내가 맨날 치워도 니가 이렇게 더럽히는거라고 ㅈㄴ뭐라하니까 그럼 지 청소할거니까 좀 도우래 ㅅㅂ 그래서내가 ㅅㅂ니는 내가 청소할 때 도와줬냐고 하니까 지가 일하고있는데 어케도와주녜 ㅅㅂ 그래서 내가 그래 그래서 난 혼자했으니까 니도 혼자 처하라고 평일 내내 청소하다가 나도 좀 쉴라니까 질알이냐고 조카 뭐라하니까 방 진심 조카 부술듯이 청소함 아 __ 진짜 저년 어떡하면 좋냐 참고로 아까 베란다에 가둔년임ㅅㅂ ____ 아까는 좋다고 ㅈㄴ 웃고 장난쳤으면서 진짜 다중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