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엽에서 태형이 욕심인 거얼까 이부분...걸까 할때 음이 좀 덜 올라가는것같이 느껴졌었어. 그래서 조금 아쉬웠고 태형이 더 발전할거야!! 하고 유심히 봤거든. 근데 죽어도 너야랑 심장이없어 들어보면 정말 엄청난 발전을 했더라. 스티그마도 그렇고 영포도 그렇고...
지민이도 불타에서 라라라라라부터 벌ㄴ인 어어어어업!!! 할때 업 부분 5월때는 조금 불안불안하다고 느꼈었어 솔직히...라라라라라도 좀 불안정했었던적이 있었던것같고. 근데 연말에 다시보니까 완전 안정적으로 쭈욱 올라가더라. 난 정말 놀랐어 그 몇개월사이에 얼마나 무던한 노력을 한건가 싶더라.
태형이는 주로 막 비주얼, 끼...이런것만 떠오르고 언급되고 그러는거 조금 마음아팠었는데 이번무대로 태형이의 해맑은 웃음 뒤에 가려졌던 힘들고 뼈를 깎는 노력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던것같아. 예전 수록곡 같은거 듣고 최근 태형이 노래 들어보면 발전한거 확실히 느껴지더라. 태태뿐만아니라 석진이도 그렇고 7방탄 모두 이대로 가면 실력 지금보다 훨씬 더 뛰어난 아티스트가 될 수 있을거라고 감히 예상해봐...
결론은 태형이 정말 장하다ㅎㅎ 태형이뿐아니라 지민이를 비롯해서 7명 방탄 모두 잘하고있고 그렇게 실력 갈고닦아서 정말 뛰어난 가수 되었으면 좋겠어 지금보다 더더!! 물론 건강도 챙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