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을 그만둔지 한달여만에 새로운 직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연봉은좀 낮춰서요 그래도 전회사에는 없는 복지들이 있습니다
연봉은 2400이고 인센이좀있다고하는데 크지는않나봅니다. 연차나 육아휴직 그리고 빠른퇴근이가능 식대제공이 복지로있고요 사무실직원은 3명이고 공장에는 5명정도 있습니다 따로 안산에 공장하나가 더있고요.
근데 입사를 경정된후 입사서류에 인보증이있는데 서울보증보험을해도 인보증 한사람꺼를 가져와야 한답니다
입사시 인보증을 요구하는 것은 정말 처음듣는데
부모님께 인보증을 해달라고 하면서까지 ...가족까지 끌여들여서 입사를한다는 것이 찜찜하네요..인보증외에 보증인의 인감증명서와 재산세과세증명서를 가져오라는데 너무 개인정보를 들어내는 거 같아서요.. 인보증을 하면서까지 이회사를 가야할까요 아니면 좀더 기다리는게 좋을까요...그리고 인보증을 하는 회사들이 많나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ㅠㅠ 너무 답답하네요